美, 유럽 주둔군 6개월 검토...“나토 무임승차 안 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2697
서울경제
헤그세스 “유럽 방위는 유럽 책임”
국방비 목표 미달 땐 분담금 축소
병력 감축 가능성에 긴장 고조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이 유럽 주둔 미군의 역할과 규모를 재평가하기 위한 6개월간의 검토에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동맹국들이 국방비 증액 약속을 이행하지 않고 안보 ‘무임승차’를 지속할 경우 나토 분담금을 축소할 수 있다고도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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