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Zone
설문·토론전문가 칼럼3단 칼럼3분 스피치커뮤니티
로그인회원가입
로그인
설문·토론전문가 칼럼3단 칼럼3분 스피치커뮤니티
  • 이용 규칙
  • ·공지사항
  • ·버그신고
  • ·운영원칙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청소년 보호정책
  • ·필진 신청
  • ·광고문의
FreeZone

© 2026 FREEZONE. All rights reserved.

설문·토론전문가 칼럼커뮤니티
커뮤니티/새로운 소식

김경문 감독, '지명타자' 강백호 시즌 끝까지 유지 시사…"좋은 페이스 흐트러지면 안 돼"

뉴
뉴스쟁이

2026.07.0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9816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지수 기자)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이 '모범 FA'를 넘어 '초대박 영입'으로 거듭난 강백호 에게 2026시즌 후반기에도 수비 부담을 주지 않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김경문 감독은 지난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팀 간 7차전에 앞서 "강백호는 지금 타격에서 좋은 페이스를 유지하면서 잘해주고 있다. 이 페이스를 흐트러뜨리지 않으려고 (지명타자로) 그냥 그대로 가려고 한다"며 " 김태연 도 (1루에서) 채은성 의 빈자리를 잘 메워주고 있기 때문에 (올 시즌은 수비 구성을) 그대로 그냥 마칠 생각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