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구 시작 '스팀 머신', 161만원부터...한국은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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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
밸브가 거실용 게이밍 PC '스팀 머신(Steam Machine)'의 예약 구매를 시작했다. 512GB 모델 1,049달러부터 시작하는 4종 구성으로 29일부터 순차 배송이 시작된다. 다만 한국으로는 배송되지 않아 국내 게이머의 경우 추후 스팀 덱과 스팀 컨트롤러 유통을 담당하는 코모도를 통한 판매를 기다려야 한다.
밸브가 거실용 게이밍 PC 스팀 머신의 정식 출시를 알리며 예약 구매를 받기 시작했다. 구성은 총 4종으로, 512GB 모델이 1,049달러, 여기에 스팀 컨트롤러를 묶은 꾸러미가 1,128달러다. 저장 용량을 늘린 2TB 모델은 1,349달러, 컨트롤러 꾸러미는 1,428달러로 책정됐다. 2TB 계열에는 빨간색 패브릭과 월넛 원목 재질의 전면 덮개 두 개가 기본 제공되며, 모든 가격에는 부가가치세가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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