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다저스엔 지고 싶지 않아"…굿바이 다저스→최대 적으로 돌아왔다

2026.06.29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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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유니폼을 입고 처음으로 친정팀 LA 다저스 를 상대했던 워커 뷸러 가 털어놓은 심경이 29일(한국시간) 다저스 매체 다저블루를 통해 공개됐다.

뷸러는 지난 2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다저스전에 선발 등판해 호투를 펼치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이번 경기는 샌디에이고 이적 후 처음으로 다저스를 상대하는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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