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은 함께하지만”…캐나다 팬들, 美와 공동 개최에 싸늘

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36592

세계일보

트럼프 ‘51번째 주’ 발언·관세 정책에 반감

캐나다 팬들 사이에서 미국과 2026 북중미 월드컵을 공동 개최하는 것에 대해 불만이 커지고 있다. 미국의 관세 부과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잇따른 ‘캐나다 51번째 주’ 발언이 월드컵 축제 분위기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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