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도 "안세영 상금 너무 적잖아!" 동의했다…그래도 2027년 50% 껑충 뛴다→"AN 150만 달러 받을 것, BWF 상금 대폭 증액"

2026.06.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0415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셔틀콕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세계 1위)이 배드민턴 최초 단일 시즌 상금 150만 달러 시대를 열까.

중국 매체 '소후닷컴'은 9일(한국시간) "안세영이 현재의 기량을 유지할 경우, 2027년 이후 연간 총상금은 150만 달러(약 22억 8100만원)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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