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닉스, 16점차 열세 뒤집고 53년 만에 우승 트로피…에이스 제일런 브런슨 43점 맹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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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미국프로농구(NBA) 뉴욕 닉스 가 16점 차 열세를 뒤집고 53년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감격을 맛봤다.
뉴욕은 1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프로스트 뱅크 센터에서 열린 NBA 챔피언 결정전(7전4승제) 5차전에서 에이스 제일런 브런슨 이 45점을 휘몰아치는 맹활약 하며 샌안토니오 스퍼스 를 94-90으로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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