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10836
한겨레
6·3 지방선거 평가 긴급 심포지엄
6·3 지방선거는 결과에 대한 유권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떨어지는 이른바 ‘찜찜한 선거’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정한울 한국사람연구원 리서치 디자이너 겸 원장은 22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중회의실에서 한겨레와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가 주최한 ‘6·3 지방선거 평가 긴급 심포지엄’에 발제자로 나서 ‘6·3 지선 결과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 숫자가 말하는 선거 결과의 진실’을 주제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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