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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2026년 북중미 월드컵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에 참패한 한국 국가대표팀을 향한 팬들의 불만이 확산한 가운데 한 편의점 출입문에 ‘홍명보는 출입 금지’ 안내 문구가 온라인에서 화제다.
26일 SNS 엑스(X·옛 트위터)에는 한 편의점 출입문에 ‘홍명보는 출입 금지’라는 문구가 적힌 안내문이 붙어 있는 사진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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