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그룹 회생 돌입…콘텐츠업계 “남 일 아니다” 위기 고조

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38182

전자신문

중앙그룹의 5개 계열사가 법원에 회생 절차를 신청한 가운데 콘텐츠업계가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방송 광고 시장의 위축으로 투자 여건이 축소된 가운데 대형 미디어그룹의 회생 신청이 업계 전반의 불안감에 불을 지피고 있다.

16일 서울회생법원 회생2부는 전날 중앙그룹 지주사인 중앙홀딩스를 비롯해 JTBC,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에 대한 보전처분과 포괄적 금지명령을 내렸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