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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NC 이호준 감독이 사령탑 데뷔 208경기 만에 100승을 달성했다. 그러나 경기 후 자신의 기록에 대해서는 단 한 마디도 하지 않았다. 구창모 의 위기 극복이 팀 전체의 자신감으로 이어졌다며 선수들을 칭찬했을 뿐이다.
NC 다이노스 는 1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6-5 승리를 거두고 연패를 끊었다. 이번 승리로 이호준 감독은 통산 100승을 달성했다. 지난해 71승(6무 67패)에 올해 29승(1무 34패)을 더해 100승째다. 통산 성적은 100승 7무 101패로 승률 0.498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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