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사라지는 게 아까워서” 한밤중 장미 가지를 ‘싹둑’…범인은 60대 남녀였다

2026.06.2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5815

서울경제

경기 수원의 유명 장미 명소에서 장미 가지를 잘라간 60대 남녀가 경찰에 붙잡혔다. 관광객들이 몰리는 꽃 명소를 훼손하는 사건이 또다시 발생하면서 과거 전국적인 공분을 샀던 경산 ‘능소화 적산가옥’ 절단 사건도 재조명되고 있다.

27일 경기 수원팔달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60대 A씨 등 2명을 형사 입건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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