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UFC 출전자 황당 발언…"미셸 오바마는 남자"

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75258

연합뉴스TV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80세 생일이었던 현지시간 14일 백악관 잔디밭에서 열린 이종격투기(UFC) 경기에 나선 한 출전자가 공개 인터뷰에서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부인인 미셸 오바마 여사를 모욕하는 발언을 해 구설에 올랐습니다.

UFC 헤비급 선수인 미국 국적의 조쉬 호킷은 데릭 루이스와의 경기에서 승리한 뒤 옥타곤(UFC 경기장)내 인터뷰 마지막에 뜬금없이 "미셸 오바마는 남자다. 내 말이 맞지? 미국인들이여!"라고 소리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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