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36533
한국일보
앙카라 월드컵 결승서 50-49 진땀승
亞 선수 최초 월드컵 5회 우승
3쿠션 당구 세계랭킹 1위 조명우(28·서울시청)가 개인 통산 다섯 번째 월드컵 트로피를 차지하며 아시아 최다승의 주인공으로 우뚝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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