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골든보이→2022 조커→2026 홍명보호 최고 플레이메이커로…이강인의 든든한 성장, 이제 주인공이 될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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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한국축구 유망주에서 대표팀의 주축 플레이메이커로 성장한 이강인 (25·파리 생제르맹)이 자신의 두 번째 월드컵을 정조준한다.
이강인은 홍명보 감독(57) 체제 대표팀 공격의 핵심이다. ‘홍명보호’가 치른 23경기 중 18경기에 출전해 1골·6도움을 기록했다. 대표팀 최다 도움이다. 주장 손흥민 (34·LAFC)의 4도움보다 많다. A매치 통산 성적도 47경기 11골·13도움으로 공격 포인트 생산 능력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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