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신 마비 환자 데려가 중고차 구매”…두 얼굴의 간병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210734
KBS
[앵커]
하반신 마비로 운전이 불가한 중증 환자 명의로 누군가가 중고차를 샀습니다.
환자의 손발이 되어야할 간병인의 행각이었는데요.
그 사이, 환자는 병세가 악화해 결국 숨졌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210734
KBS
[앵커]
하반신 마비로 운전이 불가한 중증 환자 명의로 누군가가 중고차를 샀습니다.
환자의 손발이 되어야할 간병인의 행각이었는데요.
그 사이, 환자는 병세가 악화해 결국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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