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도 기대하는 손흥민의 4번째 월드컵 성과, “쟁쟁한 조력자 가져…2026년에 가장 큰 성취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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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글로벌 스포츠채널 ESPN도 한국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 (34·LAFC)의 2026북중미월드컵 도전을 주목한다.
22세에 2014년 브라질 대회부터 월드컵 무대를 밟은 그는 4회 연속 대회 출전을 앞뒀다.
ESPN은 8일(한국시간) ‘손흥민의 마지막 월드컵이 될 것인가’를 주제로 한 특집 리포트를 다루며 “커리어에서 늦가을로 접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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