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트트릭' 메시, 역대 월드컵 득점 공동 1위 등극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506011
MBC
아르헨티나 축구 전설 리오넬 메시가 북중미월드컵 첫 경기부터 세 골을 몰아치며 역대 월드컵 득점 공동 1위로 올라섰습니다.
메시는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제리와의 J조 1차전에서 전반 17분 선제골에 이어, 후반 15분과 후반 31분 연속골을 터뜨리며 월드컵 무대에서 개인 첫 해트트릭을 기록하고 후반 35분 교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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