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아들' 명품 배우 정희태, 15일 울산 웨일즈 홈경기 시구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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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울산 출신 '명품 배우' 정희태(52)가 고향의 프로야구단 홈 경기에 앞서 마운드에 오른다.
울산 웨일즈 구단은 "오는 15일 문수야구장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에 배우 정희태를 초청해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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