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홈 팀 강세! 멕시코→미국→캐나다, 공동 개최국 모두 토너먼트 직행…캐나다-남아공 32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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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멕시코·미국·캐나다, 조별리그 통과
캐나다, 한국 꺾은 남아공과 32강전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이 모두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안방에서 좋은 성적을 써내면서 32강에 합류했다. 멕시코, 미국, 캐나다가 32강 토너먼트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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