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521767
오마이뉴스
눈썹문신 후 일주일이 비춰준 수영 생활 패턴... 멈춰야 보이는 것이 있습니다 【오마이뉴스의 모토는 '모든 시민은 기자다'입니다. 시민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사는 이야기'도 뉴스로 싣고 있습니다. 당신의 살아가는 이야기가 오마이뉴스에 오면 뉴스가 됩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아내의 권유로 2주 전 토요일 눈썹 문신을 했습니다. 시술을 마치자 원장님이 신신당부하십니다. 색소가 빠져나갈 수 있으니, 일주일 동안은 수영도 사우나도 절대 안 된다고 말이지요. 대수롭지 않게 그렇게 하겠다고 대답을 드렸습니다. 일주일 쯤이야 금방 지나가겠지 하는 안일한 마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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