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호날두·손흥민…월드컵 '라스트 댄스'

2026.06.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90935

매일경제

북중미 월드컵

노이어·오초아 등 40대 투혼

모드리치·네이마르도 출전

메시·호날두는 벌써 6번째

'亞 전설' 손흥민 "멋진 여정"

'라스트 댄스'. 이는 스포츠에선 선수 생활의 황혼기에 접어든 스타가 자신의 마지막 무대가 될 수 있는 대회나 시즌에서 모든 것을 쏟아붓는 순간을 의미한다. 오는 12일 개막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는 특히 세계 축구계를 뒤흔들고 어느새 30·40대 베테랑이 된 스타들이 펼칠 이른바 라스트 댄스에 뜨거운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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