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만에 밟는 세계 무대 복귀전.. '이대규 앞세운' 韓 스누커, 中서 메달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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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강필주 기자] 한국 스누커가 무려 7년이라는 긴 침묵을 깨고 마침내 세계 무대에 도전장을 내민다.
대한당구연맹은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중국 둥관에서 막을 올리는 2026 세계 팀 스누커 선수권대회에 이대규(서울시청), 이근재(부산광역시체육회), 백민후(경북체육회) 3명의 국가대표를 파견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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