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1014391
매일신문
"올해 11월 양국 대통령에게 건의할 것"
"한미 간 견해 다를 수 있어…좁히는 것에 우리 역량 필요"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한국군의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시점을 결정할 목표 연도, 이른바 'X연도'를 올해 말 한미 양국 정상에게 건의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에 따라 이재명 정부가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임기 내 전작권 전환의 구체적인 일정이 연내 윤곽을 드러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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