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1888
디지털타임스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사퇴론 일축
“참정권 원칙 바로잡는 계기 돼야”
“당권 유임·오세훈 견제용” 비판도
개혁신당도 18개 선거구 소청 동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결국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벌어진 서울 등에 대해 선거 소청을 하기로 결정했다. 당내에선 장 대표의 ‘당권 유임용’이라는 시각이 강하다. 하지만 장 대표의 행보를 두고 ‘참정권 훼손’ 문제를 따져보기 위해 필요한 절차라는 분석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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