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3237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예비 선수' 2008년생 리오 은구모하 (리버풀)가 주드 벨링엄 (레알 마드리드)의 말에 감동했다.
영국 언론 스포츠바이블은 7일(이하 한국시각) '은구모하는 라커룸에서 벨링엄의 연설 뒤 말문이 막혔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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