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이변의 팀' 케트르진스키·레이프키 쌍포 제몫 캐나다, 올림픽 금메달팀 프랑스 VNL서 꺾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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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좌우 쌍포가 힘을 내 캐나다가 국제배구연맹(FIVB) 주최 2026 발리볼 네이션스리그(VNL) 1주차 경기에서 2회 연속 올림픽 금메달을 따낸 강호 프랑스를 꺾었다. 캐나다는 12일(이하 한국시각) 캐나다 오타와에 있는 TD 플레이스에서 열린 프랑스와 홈 경기를 세트 스코어 3-1(25-18 25-20 21-25 27-25)로 이겼다.
잰더 케트르진스키와 에릭 레이프키 '쌍포'가 펄펄 날았다. 케트르진스키는 두팀 합쳐 가장 많은 20점을 올렸고 레이프키도 18점으로 뒤를 잘받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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