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 불송치 결정에 목숨 끊은 대학생…유족 “만취 상태 단 한 번 수사, 경찰 부실수사 밝혀달라”

2026.06.1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10156

한겨레

“왜 피해자 조사는 사건 당일 만취한 딸을 상대로 단 한차례만 이뤄졌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제라도 검찰이 경찰의 부실 수사를 바로잡아야 합니다.”

아르바이트를 하던 가게의 사장에게 성폭력 피해를 당했다며 고소한 뒤 사건이 불송치되자 이의신청서를 남기고 숨진 ㄱ(20)씨의 어머니 ㄴ씨가 17일 한겨레에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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