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1/0000078071
JIBS
취준생 열에 여덟 “대기업 계약직 가겠다”
안정성보다 경력 가치… 성과급 선호도 뚜렷
첫 직장은 ‘다음 기회’를 위한 발판
취업준비생들의 첫 직장 선택 기준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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