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 '연구' 머물던 생성형AI '체감형 서비스'로 판 바꾼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86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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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SOOP(숲)이 '인공지능(AI) 자막'과 고도화된 AI 매니저 'SARSA2.0', 맞춤형 비서 'SOOPi'를 전면에 배치하며 단순 연구 수준에 머물던 생성형AI 기술을 이용자 체감형 서비스로 전환하고 있다. 이는 지난해 신설된 전담 조직 'AI랩'을 통한 연구개발 통합 운영과 분기 사상 최대치인 66억원(이하 연결기준)의 연구개발비 투입이 맞물린 결과다.
AI 자막·SARSA2.0 전면에…SOOPi 고도화 시동 22일 업계에 따르면 숲은 올해 AI 관련 기술들을 연이어 선보이고 있다. 대표적으로 라이브 방송 시청 경험을 높이는 'AI 자막' 기능이 꼽힌다. 또 스트리머를 위한 AI 매니저 서비스 'SARSA'도 2.0 버전으로 고도화됐다. SARSA2.0에는 AI 아바타가 스트리머를 대신해 방송을 이어가는 '방송 이어받기' 기능이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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