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내러티브에서 AI는 보조 수단일 뿐, 한계 뚜렷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56/0000083372
게임메카
많은 업계가 그렇듯, 게임 업계에서도 AI는 가장 뜨거운 주제다. AI 활용에 따라 비용 및 노동력을 크게 효율화할 수 있는 만큼, 최근에는 AI를 사용하지 않는 게임사를 찾는 것이 더 어려운 수준이다. 적용 범위 역시 기본적인 게임 개발부터 유저 리서치 등 하루가 멀다 하고 넓어지는 추세다.
그렇다면 게임의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내러티브 제작에서도 AI를 활용할 수 있을까? 이에 대해 16일 열린 NDC 26(넥슨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강연에는 넥슨 이지영 내러티브 기획자가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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