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수지 공사현장서 60대 작업자 12m 아래로 추락사망…뒤늦게 알려져

2026.06.2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3448

디지털타임스

식수 전용 저수지를 축조하는 공사 현장에서 일하던 60대 작업자가 12.5m 아래로 추락해 사망한 사고가 뒤늦게 알려졌다. 경찰은 산업 현장에서 발생한 이번 사고에 대해 수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24일 전남 신안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3시 39분 신안군 암태면의 한 식수 전용 저수지 축조 공사 현장에서 거푸집 해체 작업을 하던 60대 작업자 A씨가 거푸집이 무너지는 바람에 12.5m 아래로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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