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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강필주 기자] 프랑스 축구 전설 올리비에 지루(40)가 파라과이를 완파하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을 산뜻하게 출발한 미국 국가대표팀의 에이스 크리스천 풀리식(28, AC 밀란)을 향해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이끄는 공동 개최국 미국은 지난 13일(한국시간) 대회 조별리그 D조 1차전에서 파라과이를 4-1로 대파했다. 이에 영국 'BBC 스포츠'에 출연한 지루는 옛 동료 풀리식의 맹활약을 언급하며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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