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7134
스포츠조선
[과달라하라( 멕시코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멕시코가 한국전 당일 오전부터 '난리법석'이다.
대한민국 월드컵대표팀은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각), 현지시각 18일 오후 7시에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멕시코 축구대표팀과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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