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44360
전자신문
퓨리오사AI가 세계 추론용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에서의 자사 신경망처리장치(NPU) 경쟁력을 자신했다.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는 3일 서울 마곡동 시스원 본사에서 열린 제344회 스마트포럼을 통해 “추론 영역에서 AI 반도체는 지능을 실현하는 '디지털 뇌'로서 단순한 부품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며 “고성능·고효율 국산 NPU로 폭발하는 시장 수요에 부응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대규모 도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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