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출구 없는 빚투… 지난달에만 1조 강제 청산당했다

2026.07.0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58030

서울신문

신용거래융자 37조원 최고 수준

주가 급등락 반복 반대매매 키워

시장 변동성 확대… 악순환 우려

코스피가 급등락을 반복하면서 ‘빚투(빚내서 투자)’에 나선 개인 투자자들의 반대매매 공포가 커지고 있다. 반대매매란 투자자가 증권사에서 빌린 돈으로 주식을 산 뒤 담보 유지 비율을 맞추지 못할 경우 증권사가 보유 주식을 강제로 처분하는 제도다. 주가가 급락할 경우 빚을 내 산 주식이 증권사에 의해 강제로 처분되면서 손실이 더 커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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