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덕분에 이게 무슨 횡재야, 다저스 트레이드 '초대박' 조짐…52G 연속 '출루 괴물' 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53454
OSEN
[OSEN=이상학 객원기자] LA 다저스 마이너리그에 출루 머신이 폭풍 성장 중이다. 외야 유망주 마이크 시로타(22)가 그 주인공으로 김혜성 (27) 영입 나비 효과가 다저스의 미래를 밝히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 포스트’는 지난 14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 주간 소식을 다루며 마이너리그에서 주목할 유망주로 시로타를 꼽았다. 다저스 산하 더블A 털사 드릴러스 소속 시로타는 지난주 50경기 연속 출루 기록을 세웠다. 마이너리그에서 2년 만에 나온 50경기 연속 출루로, 이후 2경기 연속 더 1루를 밟은 시로타는 기록을 52경기로 늘렸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