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정 “낙상으로 턱에 검푸른 피멍”…멍 빨리 빼는 정석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27722
동아일보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자택에서 넘어져 얼굴과 몸에 심한 타박상을 입은 근황을 공개했다. 특히 얼굴을 뒤덮은 검푸른 멍이 눈길을 끈 가운데, 전문가들은 중년 이후에는 피부와 혈관이 약해져 작은 충격에도 멍이 크게 생길 수 있다고 설명한다.
17일 이혜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안면에 검푸른 멍이 든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자택 현관 앞에 있는 10cm 높이의 턱에 걸려 강하게 넘어졌다고 밝혔다. 사고 이후 멍 크림을 발라 현재는 많이 호전된 상태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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