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37159
한국일보
흉기든 형제 말린 父… 학생들 계속 조롱
경찰, 특수협박 혐의로 부자 3명 檢송치
집 앞 담벼락에서 흡연하는 고등학생들에게 훈계하려다 도리어 조롱을 당하자, 아내려 밀대를 휘두른 50대 남성이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모욕을 당하는 아버지의 모습에 분을 못 참고 집에서 흉기를 꺼내 나온 10대 지적장애인 형제도 함께 송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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