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프리미어리거 또 나오나' 에버턴이 먼저 움직였다…본머스·풀럼까지 달려든 512억 나카무라 케이토 쟁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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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
[포포투=김호진]
에버턴이 올여름 일본 국가대표 윙어 나카무라 케이토 영입에 나섰다.
영국 '팀토크'는 3일(한국시간) 영국 'BBC'를 인용하여 "에버턴은 스타드 드 랭스의 일본 국가대표 윙어 나카무라 게이토도 영입 후보 명단에 올려놓았다. 나카무라는 소속팀과 올여름 약 2,510만 파운드(약 512억원) 규모의 제안이 들어올 경우 이적을 허용한다는 합의를 마친 상태"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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