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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DN수퍼스 김성민 감독과 심규민 선수가 'PGS6' 2위 소감과 향후 각오를 밝혔다.
7일 크래프톤은 'PUBG: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 '펍지 글로벌 시리즈(PUBG Global Series, PGS) 서킷 2'의 피날레인 'PGS6'의 그랜드 파이널 3일 차 경기를 진행했다.
챔피언이 탄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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