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자로로 살 뺐더니”…‘침묵의 살인자’ 췌장암 발병 위험 50% 낮아졌다

2026.06.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52200

서울신문

美 연구진, 비만 환자 수만명 데이터 분석

GLP-1 계열 약물 사용군서 췌장암 위험 감소

“유방암 발병률 35.1% 낮아” 연구도

비만 치료제로 인기를 끌고 있는 마운자로, 위고비 등 일명 ‘살 빼는 주사’가 체중 감량뿐 아니라 치명적인 암으로 꼽히는 췌장암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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