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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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에서 잉글랜드가 우승할 경우 특별 공휴일 지정을 검토할 수 있단 뜻을 내비쳤다.
다만 일각에서 제기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처럼 FIFA에 항의해 자렐 콴사(바이어 레버쿠젠) 퇴장 처분을 취소해달라"는 요구엔 단호히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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