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봐야 하는데 맥주가 없다"…월드컵 기간 스웨덴서 벌어진 '품절 대란'

2026.07.0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46478

뉴시스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스웨덴의 한 도시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기간 동안 '맥주 품절' 사태가 벌어졌다.

3일(현지시간) 스웨덴 익스프레센은 스웨덴 보덴에 있는 국영 주류 판매점 '시스템볼라겟'에서 맥주가 품절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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