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챔피언스리그, 메츠가 디펜딩 챔피언 교리 아우디 꺾고 창단 첫 정상 올라

2026.06.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0/0001128151

MK스포츠

프랑스의 여자 핸드볼 명가 메츠(Metz Handball)가 대회 3연패를 노리던 ‘절대강자’ 교리 아우디(Györi Audi ETO KC, 헝가리)를 무너뜨리고 사상 처음으로 유럽 챔피언스리그 왕좌에 올랐다.

메츠는 지난 7일(현지 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MVM 돔(MVM Dome)에서 열린 2025/26 EHF(유럽핸드볼연맹) 여자 핸드볼 챔피언스리그 FINAL4 결승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교리 아우디를 31-29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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