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8550
국민일보
국민연금이 국내주식 자산 재조정(리밸런싱) 재개 첫날 2000억원이 넘는 주식을 팔아치웠다. 삼성전자, SK스퀘어 등 최근 가파르게 상승한 반도체 관련주가 순매도 상위 리스트에 올랐다. SK하이닉스, 아모레퍼시픽 등 일부 종목은 추가로 사들였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연기금은 유가증권시장에서 2180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한국거래소의 연기금 거래 집계는 국민연금 거래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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