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이어 미래위도 검사 '줄차출'…1인당 미제 1천 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622891
TV조선
[앵커]
검찰청 해체와 중수청 설립을 석 달 남짓 앞두고, 검찰을 동원하는 각종 조직이 우후죽순 생겨나면서 검찰 인력난이 한계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사건 처리가 늦어지면서 범죄 피해자인 국민이 피해를 볼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 나오는데요. 사회부 김예나 기자와 따져보겠습니다. 김 기자, 검찰 인력난 얼마나 심각한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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