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2037
한국경제
가정용 로봇 잇따라 공개
기능 시연 이어 시범 출시
본격 제품 상용화는 '아직'
작업 성공률 10%대 그쳐
"실제 효용서 승부 날 것" 오븐에 크루아상을 넣은 다음 냉장고에서 우유를 꺼낸다. 빨래를 세탁기에 넣고 건조가 끝난 옷을 접어 쌓는다. 올해 전 세계 로봇·가전 업계에선 가사노동을 대신하는 이른바 '집사 로봇'을 둘러싼 기술 경쟁이 한창이다. 로봇청소기가 바닥 청소만 대신했다면 집사 로봇은 어떤 집안일을 해야 하는지 직접 판단하고 움직이는 것이 결정적 차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