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5/0000194384
마니아타임즈
LA 다저스 의 베테랑 내야수 미겔 로하스 가 부상으로 경기 도중 이탈하면서 마이너리그에 머물고 있는 김혜성 의 빅리그 콜업 가능성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로하스는 14일(한국시간) 시카고 화이트삭스전에서 7회 타석 도중 몸 상태를 점검받은 뒤 볼넷을 골라 출루하자마자 대주자 산티아고 에스피날 과 교체됐다. 좌투수 상대 플래툰 시스템의 핵심이자 무키 베츠 의 부상 공백을 메우며 다저스 내야의 살림꾼 역할을 해온 로하스의 이탈은 팀에 작지 않은 악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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