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8시즌 UCL 악몽' 훌훌 털었다...'분데스2 최고 골키퍼' 카리우스, 샬케와 2028년까지 동행 "1부 복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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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인터풋볼=송건 기자] 로리스 카리우스 는 챔피언스리그 악몽을 털고 재기에 성공했다.
샬케 04 는 9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이 카리우스와 계약을 예정보다 앞당겨 연장했다. 32세인 카리우스의 새로운 계약은 2028년 6월 30일까지 유효하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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